돈 되는 네이버를 놔두고 0원짜리 블로그 3개를 짓고 있습니다
'내 땅을 만들겠다'고 했던 그 땅의 정체는 워드프레스다. 네이버 애드포스트는 반토막이 나고도 매달 100만 원이 들어오는데, 나는 수익 0원짜리 워드프레스 블로그 3개에 매일 시간을 넣고 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에 집중하지 않고 워드프레스 블로그에 집중하는 이유를 공유한다.
'내 땅을 만들겠다'고 했던 그 땅의 정체는 워드프레스다. 네이버 애드포스트는 반토막이 나고도 매달 100만 원이 들어오는데, 나는 수익 0원짜리 워드프레스 블로그 3개에 매일 시간을 넣고 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에 집중하지 않고 워드프레스 블로그에 집중하는 이유를 공유한다.
퇴근 후 애드포스트 부업으로 월 193만 원, 그리고 한 달 만에 반토막. 남의 땅에서 버는 돈의 한계를 깨닫고 '내 땅'을 짓기로 한 이야기.